지도력 인정받은 KKU…선수와 지도자가 함께 성장하는 유소년축구팀으로 주목

광양 KKU 유소년축구팀 감독이 드림캠프 시도대항전 전라도 권역 감독으로 선임됐다.
이번 선임은 현장에서 꾸준히 선수들을 육성해 온 지도력과 광양 KKU가 보여준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은 결과라는 평가다.
광양 KKU는 단순히 경기 결과만을 좇기보다 선수 개개인의 기본기와 경기 이해도, 협동심을 균형 있게 키우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또한 유소년 선수들이 축구를 즐기면서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훈련 환경을 만들어 가고 있다.

특히 KKU는 해를 거듭할수록 선수층과 경기력이 안정되며 ‘매년 성장하는 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선수들의 기량 향상뿐만 아니라 올바른 인성과 생활 습관을 함께 강조하는 지도 철학도 팀의 성장 동력이 되고 있다.
이번 전라도 권역 감독 선임을 통해 광양 KKU의 지도 방식과 선수 육성 시스템도 한 단계 더 주목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지역 유소년축구 현장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전라도 권역의 유망 선수들을 발굴하고,선수들이 더 큰 무대에서 자신의 가능성을 펼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맡게 된다.
광양 KKU는 이번 선임을 팀 전체의 성과이자 새로운 도약의 계기로 삼을 계획이다.
지도자와 선수, 학부모가 함께 만든 성장의 흐름을 이어가며 지역을 대표하는 유소년축구팀으로 발전한다는 목표다.

매년 조금씩, 그러나 분명하게 성장하고 있는 광양 KKU.
이번 전라도 권역 감독 선임은 그동안 이어온 노력의 결실인 동시에 KKU가 앞으로 보여줄 더 큰 성장을 알리는 새로운 출발점이 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