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페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출신 토니 감독이 드림캠 탑팀 U10 경기 현장을 직접 찾아 선수들의 도전을 함께했다.
토니 감독은 최근 열린 드림캠 탑팀 U10 경기를 현장에서 지켜보며
선수들이 하나의 팀으로 경기를 만들어 가는 순간을 직접 확인했다.
공식적인 지도 일정에 앞서 실제 경기 현장을 찾았다는 점에서 이번 방문의 의미가 크다.
드림캠은 2026년 10월 중 진행되는 탑팀 선발전을 앞두고 토니 감독을 U10 사령탑으로 확정했다.
토니 감독은 스페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출신으로,
스페인 축구의 철학과 유럽의 유소년 육성 경험을 바탕으로 드림캠 탑팀 U10을 이끌 예정이다.
선발 이후에는 선수들을 직접 지도한다.
단기간의 경기 결과에만 집중하기보다 선수들이 새로운 지도 방식과 경기 환경을 경험하고,
축구를 바라보는 시야를 넓힐 수 있도록 성장 과정을 함께할 계획이다.
토니 감독은 드림캠 탑팀 U10의 아시아 국제대회 일정에도 직접 동행한다.
국내 선발과 훈련으로 프로그램을 마치는 것이 아니라 해외 선수들과 경쟁하고
서로 다른 축구 문화를 경험하는 과정까지 지도한다는 구상이다.


사진 설명
스페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출신 토니 감독이 드림캠 탑팀 U10 경기 현장을 찾아 선수들의 경기를 직접 지켜봤다.
이번 현장 방문은 토니 감독과 드림캠 탑팀의 동행이 발표에 그치지 않았다는 점을 보여준다.
토니 감독은 선수들이 실제 경기를 치르는 모습을 같은 공간에서 지켜보며 탑팀의 현재와 출발점을 함께했다.
드림캠 탑팀은 선수 선발, 전문 지도, 국내 실전과 국제대회 참가를 하나의 성장 과정으로 연결하고 있다.
유소년 선수에게 단순한 선발 이력보다 새로운 지도자와 동료, 해외 무대를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목표다.
10월 선발전을 통해 구성될 새로운 U10 선수단이 토니 감독의 지도 아래 어떤 팀으로 발전할지 관심이 모인다.
드림캠 탑팀과 토니 감독의 만남이 국내 유소년 선수들에게 더 넓은 축구 경험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