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림캠 탑팀 U10 선수단은 9월 18일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여 소집 연습을 진행했다.
서로 다른 팀에서 활동해 온 선수들은 훈련을 통해 처음 호흡을 맞추고, 팀의 경기 방향과 움직임을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
첫 소집 다음 날인 9월 19일에는 안산 장화구장에서 펑크비즘 U10과 이벤트 경기를 진행했다.
짧은 준비 기간이었지만 선수단은 하나의 팀으로 경기에 나서며 훈련에서 맞춘 움직임을 실전에서 점검했다.
이번 일정은 단순한 경기 결과보다 드림캠 탑팀 U10의 출발점을 확인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
첫 만남과 훈련, 실전 경기로 이어지는 과정을 통해 선수들은 새로운 동료와 함께 경기하는 경험을 쌓았으며,
드림캠 탑팀 역시 향후 운영 방향과 성장 가능성을 확인했다.

드림캠 탑팀은 유소년 선수들이 기존 소속팀을 넘어 다양한 선수들과 호흡하고,
더 넓은 무대에 도전할 수 있도록 실전 경험을 확대할 계획이다. 국내 훈련과 경기뿐 아니라
아시아 국제대회 참가 등 단계적인 성장 과정도 준비하고 있다.

드림캠 관계자는 “선수들이 처음 모인 뒤 바로 실전까지 경험하면서 서로를 알아가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체계적인 훈련과 다양한 경기를 통해 드림캠 탑팀만의 팀워크와 경쟁력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첫 소집과 첫 실전을 무사히 마친 드림캠 탑팀 U10이 앞으로 어떤 팀으로 성장해 나갈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