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림캠이 운영한 ‘드림캠 U11 전국 시도대항’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전국 각 지역의 유소년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인 이번 이벤트 대회는 축구를 통한 경쟁과 교류의 장으로 펼쳐졌다.
선수들은 지역의 이름을 걸고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였다.
서로 다른 팀에서 모인 선수들이 하나의 팀으로 호흡을 맞추며, 승부를 넘어 새로운 동료와 함께하는 경험을 쌓았다는 점에서도 의미를 더했다.

이번 대회의 주요 특징은 해설위원이 함께한 첫 라이브 중계였다.
드림캠은 이번 시도대항에서 해설을 곁들인 실시간 중계를 처음 진행해, 현장을 찾지 못한 학부모와 축구 관계자들도 선수들의 도전을 함께 지켜볼 수 있도록 했다.
경기 영상에 해설을 더한 중계는 선수들의 움직임과 경기 흐름을 전달하며 유소년 축구 관람의 즐거움을 높였다.
선수들에게는 자신의 플레이가 중계되는 특별한 무대를, 가족들에게는 아이들의 성장 과정을 함께 응원할 기회를 제공했다.
이번 대회는 AI 스포츠 카메라 사업을 전개하는 드림캠이 대회 운영과 라이브 중계를 연결해 유소년 축구 현장에서의 활용을 넓혔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촬영 기술을 바탕으로 선수들의 도전을 기록하고, 그 무대를 더 많은 사람과 공유하는 경험으로 확장한 것이다.
전국의 유소년 선수들이 함께 뛰고, 경기장 안팎에서 응원이 이어진 드림캠 U11 전국 시도대항.
이번 대회는 유소년 축구의 주인공인 선수들에게 경쟁의 기회와 교류의 추억을 남기며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