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라멜에셋, ‘콜라운드66’ 2기 수료식 개최,현장 중심 교육으로 성장 다짐)
카라멜에셋은 지난 10월 26일 ‘콜라운드66’ 2기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료식은 한국재무심리연구소 이성란 강사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교육 과정을 이수한 2기 팀장들이 참석해 그동안의 교육 성과를 돌아보고 향후 활동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행사는 우수 팀장 시상으로 시작됐다. 김영림 팀장, 신명규 팀장, 김량영 팀장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김영림 팀장과 김량영 팀장은 수상 소감과 함께 교육 과정에서 얻은 경험 및 성과 창출 노하우를 공유했다.
이어 DB 계약 우수 공유 팀장 시상이 진행됐다. 수상자는 이준성 팀장, 안일우 팀장, 이다슬 팀장으로, 하이원지사 김승일 대표가 직접 선물을 전달하며 축하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
김승일 대표는 신입사원 시절 선배에게 펜을 선물받았던 경험을 소개하며 선물에 담긴 의미를 설명했다. 당시 펜을 선물받으며 응원의 기운을 얻었고 이후 100만 원 계약을 성사했던 경험을 전하며, 수상자와 참석자들에게 앞으로 더 좋은 성과를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카라멜에셋, ‘콜라운드66’ 2기 수료식 개최, 이원권 대표의 수료증 수여식)
이후 하이원지사 이원권 대표가 수료증을 수여하며 교육 과정을 마친 팀장들의 노력을 축하했다. 이원권 대표는 교육의 목적이 단기간에 기술을 습득하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꾸준한 실천을 통해 올바른 태도를 형성하고 이를 습관으로 만들어 실력으로 발전시키는 데 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교육 과정을 끝까지 이수한 팀장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행사 마지막에는 DB마케팅 허상규 본부장의 격려사가 이어졌다. 허 본부장은 DB 콜 교육의 주요 목적 중 하나로 거절을 극복하는 역량 강화를 꼽으며, 반복적인 통화 경험을 통해 응대 능력과 소통 기술을 향상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원활한 TA를 위해서는 상대방과 편안하게 대화를 이어 가는 소통 방식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꾸준한 도전을 통해 누구나 역량을 키워 나갈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콜라운드66 2기 수료식은 교육 과정을 마무리하는 동시에, 현장에서 배운 내용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개인의 역량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는 의지를 다지는 자리로 마무리됐다.
카라멜에셋은 앞으로도 구성원들이 실무 경험을 쌓고 전문성을 높여 나갈 수 있도록 교육과 역량 개발을 이어갈 계획이다.

